‘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1등으로 ‘Rising Wings’, 2등으로 ‘The SPIRIT of Busan’ 선정
- 1등에게는 여객터미널 설계권, 2등에게는 관제탑 등 부대시설 설계권 부여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24/06/22 [11:03]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1등으로 ‘Rising Wings’, 2등으로 ‘The SPIRIT of Busan’ 선정
- 1등에게는 여객터미널 설계권, 2등에게는 관제탑 등 부대시설 설계권 부여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24/06/22 [11:03]

  

▲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 1등 당선작 선정(국토교통부 사진 제공)     ©박한진 발행인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6월 21일 열린 심사위원회에서 "가덕도 신공항여객터미널 국제설계 공모"의 당선작을 선정 하였다. 1등 당선작으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협력체‘Rising  Wings’, 2등 당선작으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협력체의 ‘The SPIRIT of BUSAN’가 선정 되었다.

 

 

     이는 전체 7개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한 이 번 심사는 관심 있는 모든 국민이 볼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생중계 하였다.

     이는 국토부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다지는 계기 및 현 정부의 투명하고 공정한 가치와 같이 한다는 평가이다. 심사위원회는참여 업체의 발표와 질의응답, 심사위원간 깊이 있는 토의를 거친 후 투표를 통해 2개의 당선작과 4개의 입상작을 선정 했다.

 

      국토교통부는 1등 당선작 설계업체에게는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의 설계권(760억원)을 주고2등 당선작 설계   업체에게는 관제탑과 통합청사등 부대건물의 설계권(120억 원)을 부여할 계획이다.  

 

     1등 당선작은 H형 평면 계획으로 지붕 구조체의 상징성과 유연한 내부공간 구성이 특징이며 절토규모를 축소하는등 공사비 절감 방안을 제시하여 기능과 효율성 관점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2등 당선작은 X형 평면 계획으로, 개방감좋고 트리기둥을 통한 대공간 구성과 지붕구조물과의 조화를 통해 편의성예술성을 충족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국토교통부 김정희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단장국제설계공모를 통해 가덕도 신공항 여객터미널에 대하여 다양한 제안을 해 주신 업체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면서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과 함께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 등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가덕도신공항 건설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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