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복구 총력대응

- 국장급 이상으로 ‘지역담당관’ 운영해 복구 부진사업지 중점 점검
- 풍수해로 인한 수목 피해 예방 위해 전문가 합동 점검 실시

이은실 기자 | 기사입력 2024/06/25 [15:29]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복구 총력대응

- 국장급 이상으로 ‘지역담당관’ 운영해 복구 부진사업지 중점 점검
- 풍수해로 인한 수목 피해 예방 위해 전문가 합동 점검 실시

이은실 기자 | 입력 : 2024/06/25 [15:29]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풍수해 대비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역담당관제를 운영해 산사태 복구현장을 중점 점검한다고 25일 밝혔다.

 

산림청은 공사지연부진 사업장을 중심으로 가용인력 및 복구장비를 추가투입 하고 국장급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담당관의 현장점검을 강화해 복구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살필 예정이다.

 

지난 21일 기준, 전국 산사태 피해 복구 평균 공정률은 92%이며 6월 말까지 모든 복구사업 완료를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715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로 인한 수목피해 예방을위해 주택인구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가 합동 수목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지역은 부산·대구·대전·울산·수원·용인·화성·성남 8개 지역이며 35이상 된 대형·노령 수목을 대상으로 기울어짐, 부패발생 여부를 정밀진단해피해발생 위험목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장마 전 산사태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사방댐 등 주요 시설물을 우선으로 시공해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라며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생활권 주변에서 산림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점검 및 안전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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