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날 아침을 알리는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대전천에서 바라본 모습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8/12/22 [08:43]

동짓날 아침을 알리는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대전천에서 바라본 모습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8/12/22 [08:43]
▲ 멀리 식장산 위에 솟아오르는   동짓날의 힘찬 모습을 대전천 현암교 위에서 한 폭에 담아냈다. 왼쪽 보문중고등학교  넘어 보이는 한국철도공사의 쌍둥이 빌딩이  태양을 맞는듯 하다.  오늘 하루도 모두에게 행복이 넘치길 간절히 바라며...                                                                        © 박한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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