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공직기강 확립 복무점검 실시

- 설명절 전후 공직기강 해이 가능성 사전 차단 -

박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8:56]

대전교육청, 공직기강 확립 복무점검 실시

- 설명절 전후 공직기강 해이 가능성 사전 차단 -

박현아 기자 | 입력 : 2019/01/24 [18:56]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설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해이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2월 7일(목)까지 상시 복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직 복무점검은 교육청 및 산하 각급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설명절 전후 기간 동안 공직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위반 등을 집중 점검하고 사전 예방에 주력한다.
 
○ 복무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공무원 비위사건 처리규정 및 자체 처분 기준에 따라 엄중 처분함으로써, 비리공직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 관행을 확립할 예정이다.
 
□ 대전시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복무점검을 통해 공직자들이 설명절 전후 긴장감을 가지고 성실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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