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초등학교 교사들, ‘그래도 혁신학교’, ‘학교 자치를 부탁해’ 책 발간

- 혁신학교 교사들의 고군분투기 -

노엄록 기자 | 기사입력 2019/03/25 [13:49]

소담초등학교 교사들, ‘그래도 혁신학교’, ‘학교 자치를 부탁해’ 책 발간

- 혁신학교 교사들의 고군분투기 -

노엄록 기자 | 입력 : 2019/03/25 [13:49]

▲ 그래도 혁신학교     © 노엄록 기자

 

소담초등학교(교장 황미애, 이하 소담초)는 소속 교사들이 함께 세종혁신학교의 기록을 담은 책 소담초등학교의 소소한 기록2’, ‘학교자치를 부탁해두 권을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담초는 2015학년도 혁신학교 연구회라는 교사 연구모임에서 출발하여 201651일 개교, 2017학년도에 혁신학교로 지정된 개교 4년차, 혁신학교 3년차 학교로서 지난해 어쩌다 혁신학교라는 혁신학교 적응기에 대한 책을 발간한 바 있다.

먼저 발간한 소담초등학교의 소소한 기록2’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그래도 혁신학교라는 책은,

소담초에 근무하는 교사들의 임용 전의 애틋한 이야기부터 소담초에서 교육활동까지 그야말로 소소하지만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글을 쓴 교사들은 규모가 큰 학교에서 자기 학급에 파묻혀 하루살이처럼 살아왔지만 글을 같이 쓰며 스치듯 만난 인연조차 예사롭지 않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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