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적정성 심의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21/04/21 [12:56]

청양군,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적정성 심의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21/04/21 [12:56]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20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위원장 김윤호 부군수)를 열고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이날 위원들은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인근 개별주택과의 가격 균형, 의견제출 주택에 대한 검증사항을 세세하게 살피면서 공정성을 높였다.

 

이날 심의 대상 주택은 모두 1만1105호로 전년대비 2.62%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표준주택 가격 상승(1.62%)과 정부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심의를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29일 결정․공시되며, 5월 28일까지 군청 홈페이지나 재무과, 각 읍면사무소에서 열람과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취득세와 오는 7월 부과되는 재산세(주택)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며 국세(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의 기준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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