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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교육복지신문</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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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전국 케이(K)-삼계탕(백숙) 경연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0258166031.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오는 17일 전국 케이(K)-삼계탕(백숙) 경연대회를 개최한다.</p><p> </p><p>이번 대회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대중들이 선호하는 차별화된 삼계탕과 백숙 메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p><p> </p><p>참가팀 모집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공고일 기준 전국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 사업자면 참가할 수 있다. 출품 음식은 삼계탕 또는 백숙 1종과 사이드 메뉴 2종이다.</p><p> </p><p>대회 이후 실질적인 현장 판매를 고려해 판매가격은 삼계탕 1만4000원~1만6000원, 백숙 4만5000원~5만 원, 사이드 메뉴 1만 원 이내로 책정해야 한다.</p><p> </p><p>참가 신청은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 서식을 받아 참가신청서와 요리설명서, 참가자격 증빙서류를 이메일(chkoioy@daum.net)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p> </p><p>본선은 서류심사를 마친 15팀이 현장에서 경합을 벌이며 요리의 대중성과 차별성, 가격에 중점을 두고 요리 전문가의 심사에 일반인 평가단의 점수를 더해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p><p> </p><p>시상금은 △최우수상(1팀) 200만 원 △우수상(1팀) 100만 원 △장려상(4팀) 각 50만 원이며 본선 참가팀에게는 실비 30만 원을 지급한다.</p><p> </p><p>또한, 수상팀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삼계탕 판매코너를 운영할 자격도 함께 부여받게 된다.</p><p> </p><p>전국 케이(K)-삼계탕(백숙) 경연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세계인삼축제 홈페이지(www.insamfestival.co.kr)를 참고하거나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축제팀(☎041-750-2312)에 문의하면 된다.</p><p> </p><p>재단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금산삼계탕축제 현장 판매를 염두에 둬서 개최하는 만큼 대중적이고 차별화된 삼계탕과 백숙이 발굴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개최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6-02 15:57: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 과정’ 성료]]></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025310641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가 미래기술 산업인 제약바이오 분야 실무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2026년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p> </p><p>이번 교육은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위탁 운영을 통해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품질관리 기초 이론 ▲MS 및 HPLC 분석기기 이론·실습 ▲교육생 재능 및 강점 진단 ▲취업역량강화 교육 등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p> </p><p>시는 지난 5월 4일 최종 교육생 15명을 선발해 6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집중 교육을 운영했으며, 참여자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다.</p><p> </p><p>시는 교육 수료 이후에도 수료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과 연계해 후속 지원을 이어간다.</p><p> </p><p>이에 따라 수료생들은 지역 내 우수 제약바이오 기업인 ▲대웅바이오 ▲명문제약 ▲와이에스생명과학 ▲한미약품에서 3개월간 직무현장실습에 참여하게 된다.</p><p> </p><p>특히 시는 직무현장실습 기간에 필요한 인건비 전액을 시비로 지원해 참여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실무 경험과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과정은 청년들이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갖추고, 실제 기업 현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취업 연계형 교육”이라며 “화성특례시는 지역 산업 수요와 청년 일자리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청년들이 미래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6-02 11:52: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산림 환경 자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러브버그 유충 단계 선제 대응]]></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0255458343.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주산 등산로에서 미생물제제 살포하는 모습     </p></td></tr></tbody></table><p> </p><p>부천시는 6월 중순 대량 발생이 예상되는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에 대비해 지난달 27일과 29일 성주산 일대에서 집중 방제를 시행했다. 이번 방제는 지난해 민원이 집중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진행됐다.</p><p> </p><p>이번 조치는 성충 발생 이전 유충 단계에서 개체 수를 줄여 확산을 막기 위한 것으로, 낙엽이 쌓인 부엽토 등 유충 서식지를 중심으로 미생물제제(BTI)를 살포했다.</p><p> </p><p>방제에 사용된 BTI는 미생물 기반의 유충 방제제로, 인체와 수서생물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파리목 유충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환경 부담을 줄이면서 효과적인 방제가 가능하다.</p><p> </p><p>시는 러브버그 집중 발생 시기에 맞춰 감염병관리과, 공원관리과, 녹지과, 구청 도시미관과 등 관계 부서와 협업해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러브버그 유충 미생물제제(BTI) 실증 연구’에도 참여해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p><p> </p><p>부천시 환경정책과장은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는 유충 단계에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 부서와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6-02 11:55: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산림 환경 자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재난에도 끊김 없는 물 공급 ‘비상급수 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024635317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1일 윤봉길체육관 내 비상급수시설에서 상수도 비상급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훈련은 재난이나 단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비상급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도과 급수팀·상수도시설팀·정수팀과 건설교통과 도로관리팀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p><p> </p><p>이날 훈련에서는 15톤 덤프트럭 탑재용 10톤 물탱크와 송수펌프를 활용해 비상급수 장비 운영 방법과 현장 급수 절차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p><p> </p><p>특히 실제 단수 상황을 가정해 비상급수 장비 설치와 송수펌프 가동, 급수 공급 절차 등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p><p> </p><p>아울러 장비 운용 시 안전수칙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조치요령 교육도 병행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p><p> </p><p>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은 “예기치 못한 단수와 재난 상황 발생 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비상급수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6-02 12:4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도민 중심’ 의정모니터 혁신 시동]]></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9033218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충남도의회는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청남도의회 제1회 의정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민 중심의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올해 의정모니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본격 논의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제4기 의정모니터단의 2026년 운영계획 변경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p> </p><p>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의정모니터 운영 활성화를 골자로 상임위원회와 연계한 분과별 정책 제안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도민 소통 창구를 다변화하는 등 전반적인 운영체계 고도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p><p> </p><p>현재 충남도의회는 총 46명의 제4기 의정모니터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모니터단은 상임위원회와 연계된 분과별 활동을 통해 지역 현장의 요구를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는 것은 물론, 주요 의정 성과를 도민에게 전파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 중이다.</p><p> </p><p>정재선 홍보담당관은 “의정모니터단은 도민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생생하게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2026년 운영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모니터단의 소중한 제안이 충남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9 16:0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웃고 공감하며 청렴 다짐”… 안성소방서 문화복지공연 개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9305968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문화복지공연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공연은 반복되는 재난현장 출동과 각종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뮤지컬 공연팀 ‘라오너스’를 초청해 진행됐다.</p><p> </p><p>공연은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뮤지컬 콘텐츠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직원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딱딱한 조직문화를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한 감성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조직 내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p><p> </p><p>특히 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는 곧 청렴도 향상과 시민에게 제공되는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p><p> </p><p>장진식 안성소방서장은 “직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근무할 수 있어야 시민에게도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9 17:30: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선거 기간 특별경계근무로 시민 안전 지킨다]]></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934019224.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제9회 전국 지방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고, 개표 종료 시까지 소방안전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사전투표와 본 투표 기간에 걸쳐 추진되며, 선거 기간 중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p><p> </p><p>경계근무는 사전투표 기간인 5월 28일 18시부터 5월 30일 18시까지, 본 투표일인 6월 2일 18시부터 개표가 끝나는 6월 4일 09시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356명, 의용소방대원 430명 등 총 786명의 인력과 소방차 46대를 동원하여 24시간 즉시 출동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재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p><p> </p><p>특히, 소방서에서는 전 직원의 비상 연락망을 불시에 점검하는 등 신속한 출동 태세를 확립하고, 투·개표소 지역에 대해 하루 1회 이상 순찰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선거 기간에는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 대응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p><p> </p><p>최길재 소방서장은 “투·개표소의 안전은 시민이 안심하고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이라며 “완벽한 대응을 통해 모든 과정을 빈틈없이 준비해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29 17:33:00</pubDate>
	   <section>sc40</section>
	   <section_k><![CDATA[복지. 국민권익]]></section_k>
	   <section2><![CDATA[함께사는세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치유농업 기반 농촌돌봄서비스 확대 추진]]></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60527831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순천시가 농업과 돌봄을 연계한 주민 체감형 농촌돌봄서비스 확대에 나서며 농촌 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br /><br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농촌돌봄농장 3개소와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1개소가 선정돼 다양한 주민 참여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총 2억3천4백만 원이다. <br /><br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돌봄 수요가 증가하는 농촌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br /><br />사업에는 ▲모이라사회적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에스펠리어 ▲덕동원영농조합법인 ▲전남아우름사회적협동조합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어르신과 장애인, 청소년,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r /><br />전남아우름사회적협동조합은 ‘함께 먹고 나누는 마을밥상’을 통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반찬을 전달하고 공동체 식사를 운영하며 마을 중심 돌봄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건강 국악교실과 청소년 공부방, 공유농장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세대 간 교류와 공동체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 <br /><br />덕동원영농조합법인은 발달장애인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텃밭 가꾸기, 꽃차 만들기, 김장 체험 등 농업활동 기반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씨앗을 심고 작물을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얻고 있으며, 반복적인 농작업 활동은 신체활동과 생활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br /><br />농업회사법인㈜에스펠리어는 장애 아동·청소년과 함께 꽃과 채소를 직접 재배하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 속 돌봄과 농업 진로 체험을 접목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텃밭 활동과 스마트팜 체험, 꽃 활용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배우고 미래 농업 직업군도 경험하고 있다. <br /><br />모이라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 재활 및 창업조력 프로그램과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농작물 재배와 가공, 판매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다. <br /><br />현장에서는 “혼자 지내는 시간이 줄어 삶에 활력이 생겼다”, “텃밭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큰 힘이 된다”, “직접 키운 작물을 보며 자신감이 생겼다”는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br /><br />특히 농촌돌봄농장은 단순한 복지서비스를 넘어 농업활동을 통한 치유와 사회적 관계 회복, 공동체 연결까지 이끌어내며 농촌형 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농촌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26 16:05: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남 우주항공기업, 에어로마트 세비야 2026 참가]]></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261118628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에어로마트 세비야 2026’에 도내 우주항공기업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총 24건, 1억 9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p><p> </p><p>‘에어로마트 세비야’는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유럽 대표 항공우주 비즈니스 상담 전시회로, 글로벌 OEM(완성기 제작사)과 공급망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규 거래선 발굴 등 실질적인 계약 기회를 모색하는 행사이다.</p><p> </p><p>이번 전시회에는 도내 우주항공기업 2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기업 홍보관을 운영하며 도내 우주항공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홍보하고, 글로벌 바이어와의 일대일 수출 상담과 수주 연계 활동을 지원했다.</p><p> </p><p>보잉(BOEING), 아에르노바(AERNNOVA), 이스라엘항공우주산업(IAI) 등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들과 B2B 상담을 진행하며 글로벌 공급망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p><p> </p><p>특히,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스페인 현지 글로벌 기업과 도내 기업의 비즈니스 상담을 주관했다. 이는 그간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수요를 바탕으로 기업 간 기술 매칭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실질적인 수주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는 도내 우주항공기업들이 유럽 현지 글로벌 기업과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수주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해외 마케팅 사업은 경남도, 진주시, 사천시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경남 우주항공클러스터 지원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월에 열린 ‘2026 싱가포르 에어쇼’에서는 도내 우주항공기업 9개사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총 107건, 8,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26 16:1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이코노믹]]></section_k>
	   <section2><![CDATA[경제/기업 산업 무역]]></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체육회, ‘어르신 스포츠강좌’ 공모 선정… 6억원 확보]]></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5831569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천안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p><p> </p><p>이에 따라 체육회는 오는 2028년까지 확보한 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 맞춤형 생활체육 모델인 ‘천안 청춘스포츠교실’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p><p> </p><p>천안 청춘스포츠교실은 천안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당구, 소도구 필라테스(요가), 파크골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저강도·저충격 종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p><p> </p><p>특히 단순한 운동을 넘어 건강수명 연장과 만성질환 및 낙상 예방, 사회적 고립감 해소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앞서 체육회는 지난 11일 두정동 메가박스에서 ‘2026 천안 청춘스포츠교실 발대식’을 열고 수강생들과 함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p><p> </p><p>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이번 성과는 천안시 어르신 생활체육 정책의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시민 누구나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복지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58: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 전시]]></section_k>
	   <section2><![CDATA[문화계 소식]]></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백마강달밤야시장 10주년 기념페스타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030781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재단법인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사장 홍은아)은 지난 5월 9일 개최한 「2026 백마강달밤야시장 10주년 기념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p> </p><p>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백마강달밤야시장을 사랑해 준 군민과 관광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쌓아온 추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p> </p><p>▲식전 공연으로 부여 익스트림 태권도/합기도 시연이 진행되었고 ▲축하공연으로 힙합 지플로, 싱어송라이터 미지니, 가수 박미경의 수준 높은 공연과 즐길 거리가 이어지며 행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고 지역 상권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p><p> </p><p>특히 방문객들은 “다른 지역 축제와 비교해 먹거리 가격이 부담 없이 합리적이고, 음식의 양과 품질도 만족스러웠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가족 나들이 장소로 좋았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부여만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p><p> </p><p>그리고 이번 행사는 기업과의 상생 모델로도 주목받았다. 에어로케이(Aero K) 항공(주)은 방문객을 위해 생수 500병과 항공권 4매를 후원함으로써 10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p><p> </p><p>또한 대규모 인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시민의식이 빛났다. 현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동선을 관리하여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클린 축제를 완성했다.</p><p> </p><p>재단 관계자는 “백마강달밤야시장이 지난 10년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 덕분에 부여를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밤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p><p> </p><p>올해 야시장은 6월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18:00~23:00까지 부여시장 광장에서 운영되며 우천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2:02: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중앙공원 2~3지구 잇는 보행녹도 13일 착공]]></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002299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중앙공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공원 2~3지구를 연결하는 보행녹도* 설치사업을 오는 5월 13일 착공한다고 밝혔다.<br />* 보행녹도: 녹화한 산책길과 같은 공원풍의 도로로 차가 통과하지 못함<br /><br />중앙공원은 지난 2005년 조성된 공원으로, 미추홀구 관교동에서 남동구 간석동까지 이어지는 길이 3.9㎞, 폭 100m 규모의 인천에서 유일한 띠 형태의 공원이다. 도심 속 녹지 축이자,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br /><br />다만 중앙공원이 총 9개 지구로 나뉘어 있어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할 때 횡단보도를 이용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인천시는 지난 2020년 보행녹도 2개소인 ‘가온교’와 ‘월운교’를 설치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br /><br />특히 공원 내 이동 동선이 개선되고 보행 안전성이 향상됐다는 시민 의견이 이어지면서, 이번 중앙공원 2~3지구 연결사업을 추가로 추진하게 됐다.<br />이번에 조성되는 보행녹도는 중앙공원 2지구와 3지구를 잇는 시설로, 총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폭 3.5m, 주교량 38m, 총연장 111m 규모의 강관 거더교 형식으로 설치된다.<br /><br />특히, 길게 이어진 중앙공원 녹지 축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시민들의 자유로운 이용을 돕고,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또한 단순한 연결 기능을 넘어 공원 및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기존 녹도교보다 상징성과 경관성을 강화한 디자인으로 조성될 예정이다.<br /><br />공사 기간은 착공일부터 12개월이며, 인천대공원사업소는 공사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와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현장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br /><br />임상균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이번 보행녹도 설치사업은 중앙공원의 단절된 녹지 축을 연결해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중앙공원 이용 활성화와 공원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0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이코노믹]]></section_k>
	   <section2><![CDATA[국토정보, 교통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 인천을 찾아온다]]></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0150123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이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세계적인 명성의 &lt;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gt;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br /><br />‘2026 클래식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인 이번 공연은 오는 8월에 열리는 &lt;조수미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gt;과 함께 시리즈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프로그램이다.<br /><br />시대와 국경을 넘나드는 정교한 프로그램<br />이번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토마스 체헤트마이어의 지휘 아래, 현악 앙상블이 지닌 정교한 미학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다. 고전주의의 균형미부터 20세기 음악의 세련된 감각, 낭만주의의 풍부한 서정, 그리고 동시대의 감수성까지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현악 오케스트라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각도로 조명한다.<br /><br />1부는 벤저민 브리튼의 재치 있는 ‘단순한 교향곡(Simple Symphony)’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심준호가 협연자로 나서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한다. 첼로와 오케스트라가 빚어내는 긴밀한 대화와 섬세한 해석이 돋보이는 이번 협연은 고전 레퍼토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br /><br />2부에서는 특별한 예술적 교류의 산물이 공개된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가 위촉하고 한국 작곡가 박성아가 써 내려간 ‘부서진 위성들(Broken Satellites)’이 한국 초연된다. 한국과 프랑스 음악가들의 예술적 조우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어지는 차이콥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세레나데’는 깊고 유려한 사운드를 통해 색채감과 표현력을 한층 부각하며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br /><br />‘천원 문화티켓’으로 누리는 고품격 예술 복지 실현<br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더욱 많은 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이번 무대를 인천시의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다. ‘천원 문화티켓’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엄선된 공연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문화 복지 정책으로,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1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뜨거운 관심 속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br /><br />공연 당일에는 관람자 전원의 거주지 확인 절차를 진행한다. 인천 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증빙 서류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해야 하므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br /><br />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예매 후 관람하지 않는 이른바 ‘노쇼’는 다른 시민들의 관람 기회를 빼앗는 행위인 만큼, 시민들께서 성숙한 관람 의식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문의)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000</p><p> </p><p>2026 클래식시리즈 Ⅱ.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br />□ 일 시: 2026년 5월 22일(금) 오후 7시30분<br />□ 장 소: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br />□ 관 람 료: R석 7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br />※인천 시민은 전석 1,000원<br />□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br />□ 주 최: 인천문화예술회관<br />□ 예 매: 인천문화예술회관(http://art.incheon.go.kr), 032-420-2000</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0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 전시]]></section_k>
	   <section2><![CDATA[공연/전시/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슈돌’ ‘김준호 아들’ 정우-‘랄랄 딸’ 서빈, 1살 차이 먹짱 남매! 부추전 쟁탈전부터 삼합 먹방까지! ]]></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114584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 아들 정우와 랄랄 딸 서빈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먹짱 어린이 케미를 선보인다.</p><p> </p><p>‘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p><p> </p><p>오는 13일(수) 방송되는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앞서 먹짱 베이비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p> </p><p>‘슈돌’ 최강 먹깨비 정우와 먹짱계의 샛별 서빈이 부추전을 두고 귀여운 쟁탈전에 돌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가 “와아앙” 소리를 내며 부추전을 크게 한 입 베어 물자 서빈은 질 수 없다는 듯 “내꺼야”를 외치며 더 크게 입을 벌린다. 이에 정우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또 먹을래요”라며 팔까지 걷어붙인 채 부추전을 폭풍 흡입한다. 양 볼이 빵빵해진 정우와 서빈의 모습이 친남매처럼 닮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한편, MC 김종민은 “먹방계의 양대 산맥이 또 만났다”며 한층 치열해진 먹방 대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고.</p><p> </p><p>그런가 하면 삼합이 등장하자 정우와 서빈은 온몸으로 ‘맛있어’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차돌박이, 관자, 버섯을 한가득 쌓아 입에 넣은 정우는 눈을 꼭 감은 채 입 속의 음식을 음미한 후 엄지를 척 추켜세우며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서빈은 엉덩이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오동통한 허벅지를 흔들며 ‘베이비 트월킹’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자동으로 흥이 폭발하는 정우와 서빈의 먹짱 케미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p><p> </p><p>먹짱 남매 정우와 서빈이의 더욱 강력해진 먹방 케미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p><p> </p><p>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2TV</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11: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포토]]></section_k>
	   <section2><![CDATA[볼 것 많은 세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라디오스타’ 서경석,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점 받은 비결.. 한국사 강의한다! ]]></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1440539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공인중개사시험에 이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도장 깨기에 성공한 서경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수 끝에 한국사시험에서 100점 만점을 받은 비하인드와 함께 ‘큰코쌤’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다. 여기에 딸과 소통하기 위해 제로베이스원 팬클럽 가입은 물론 콘서트 3회차까지 뛰게 된 반전 덕질 라이프, 육사 수석-서울대 불문과-MBC 공채 신화까지 더해진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 </p><p>오는 1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p><p> </p><p>서경석은 공인중개사시험에 이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도전하게 된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한국사 강의의 신’인 최태성의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공부를 이어갔다고 밝히는가 하면, 이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해 알려주는 한국사 강의를 시작하게 된 배경도 전한다. 특히 시험 직전 빠르게 개념을 정리해주는 강의 영상들이 화제를 모으며 ‘큰별쌤’ 최태성에 이어 ‘큰코쌤’이라는 별명까지 만들어 웃음을 자아낸다.</p><p> </p><p>스승의 날 특집에 ‘새내기 스승’으로 출연하게 된 배경도 공개한다.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로 역사 강의를 했는데, “어르신들은 한 번 설명을 드리고 숨 돌린 뒤 다시 여쭤보면 모르시더라”며 어르신들을 위해 강의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다가 한국사 온라인 강의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p><p> </p><p>또한 그는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의 현실 부녀 관계를 언급하며 “요즘은 말을 잘못 꺼내면 거의 임진왜란, 병자호란급이다”라고 표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딸과 소통하기 위해 시작한 아이돌 공부 에피소드도 공개된다.</p><p> </p><p>서경석은 중2 딸과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제로베이스원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결국 팬클럽 가입은 물론 콘서트까지 직접 가게 됐다고 밝힌다. 그는 콘서트 3회차 경험과 함께 최애 멤버까지 공개하며 예상 밖의 진심 덕질 토크를 펼친다.</p><p> </p><p>뿐만 아니라 약 8~9년째 진행 중인 로또 추첨 생방송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서경석은 “생방송 중 추첨 기계가 멈추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실제 대응 시스템과 경찰 입회 과정까지 설명하며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시민들이 “행운의 아이콘”이라며 자신의 손을 잡고 싶어 했던 일화까지 공개해 웃음을 더한다.</p><p> </p><p>여기에 육사 수석 출신이라는 반전 이력부터 서울대 불문과 진학, MBC 개그콘테스트 금상 수상까지 이어진 인생 스토리도 들려준다. 그는 서울대 재학 시절 우연히 지원했던 개그콘테스트를 계기로 방송계에 입문하게 된 과정과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반전 매력을 더한다.</p><p> </p><p>공부 열정부터 현실 아빠의 고충, 반전 덕질 라이프까지 모두 담긴 서경석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는 1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 제공&gt; MBC ‘라디오스타’</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1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포토]]></section_k>
	   <section2><![CDATA[볼 것 많은 세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돌싱N모솔' 자퇴 선언했던 모솔남 조지, &quot;이제부터 본게임&quot;…운동복 벗고 환골탈태! ]]></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262099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돌싱N모솔' 모솔남 조지가 180도 달라진 비주얼과 마인드로 반격에 나선다.</p><p> </p><p>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두 번 연속 0표의 굴욕을 맛보며 자퇴까지 고민했던 조지의 화려한 부활이 그려진다. 확 달라진 외모와 단단해진 멘탈로 무장한 조지의 각성 과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p> </p><p>평소 공용 거실에서 대화를 주도하며 자신감을 뽐내던 조지는 연속 0표를 받은 뒤 '패전 장군' 모드로 풀이 죽은 모습을 보인다. 홀로 기숙사를 지키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출연진들을 마주한 조지는 돌연 "내가 왜 두 번이나 깨졌을까"라며 또 한 번 급발진 질문을 던져 현장 분위기를 싸하게 얼어붙게 만든다.</p><p> </p><p>앞서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았을 때도 "왜 나를 선택하지 않았냐"며 돌발 질문을 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던 조지. 그의 두 번째 급발진에 정적이 흐른 가운데, 돌싱녀 '핑퐁'이 직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핑퐁의 뼈 때리는 특별 과외에 조지는 마침내 자신의 부족함을 쿨하게 인정, "수정할 건 수정해야 한다. 이제부터 본게임이다"라며 연애기숙학교에서의 생존을 향한 심기일전의 각오를 다진다.</p><p> </p><p>결의를 다진 조지는 외모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눈길을 끈다. 매일같이 고집하던 트레이드 마크인 운동복을 미련 없이 벗어던지고, 어머니와 함께 고른 비장의 무기를 꺼낸다. 여기에 미용사인 ‘두쫀쿠’의 재능 기부로 헤어스타일마저 새롭게 단장, 한결 말끔해진 조지의 모습에 3MC 역시 훈훈한 미소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p><p> </p><p>과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 단장을 마친 조지가 0표 굴욕을 씻어내고 새로운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달라진 조지의 새로운 행보는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1:2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포토]]></section_k>
	   <section2><![CDATA[볼 것 많은 세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태안국제박람회 감염병 대응 총력]]></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8312953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유관기관 감염병위험평가 관련 회의     </p></td></tr></tbody></table><p> </p><p>충남도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인 5월 24일까지 강화된 감염병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p><p> </p><p>도는 앞서 안전한 박람회를 위해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태안군,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감염병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p><p> </p><p>협력체계 구축에 따라 도와 태안군은 행사기간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환자 발생 감시사업(모니터링)을 실시한다.</p><p> </p><p>감염병 감시·신고, 격리·이송, 보고·조사, 환자 및 접촉자 관리 등 단계별 대응체계도 마련했으며, 감염병 발생 시 지역 확산 방지 및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p> </p><p>이와 함께 방문객 대상 개인위생물품(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지원하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호흡기 감염병 등 대상자별 감염병 예방홍보를 실시해 자율 방역체계를 마련한다.</p><p> </p><p>이 뿐만 아니라 환기·공기질, 위생시설·안내 등 군중행사 감염병 예방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현장점검 실시로 감염병 관리체계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p><p> </p><p>도는 박람회 개최 전에는 협력체계를 구축한 유관기관과 감염병 확산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한 위험평가를 4차례에 걸쳐 실시한 바 있다.</p><p> </p><p>평가는 예상 방문객 규모와 행사장 환기상태, 밀집도, 예방수칙 준수 수준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감염병 발생 위험요인 사전 도출 및 기관별 소관 사항에 대한 취약점을 보완했다.</p><p> </p><p>지난 13일에는 도-태안군-조직위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험평가 결과가 현장에 충실히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p><p> </p><p>이 과정에서 방역물품 비치 계획, 환기 및 환경 위생시설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현장 대응 능력도 강화했다.</p><p> </p><p>유호열 도 보건정책과장은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와 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체계적인 방역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며, “박람회 기간 동안 지속적인 점검과 감시체계 강화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8 09:29: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산림 환경 자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6월 준공 목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83837430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설치된 중앙호수공원 회전교차로 모습     </p></td></tr></tbody></table><p> </p><p>충남 서산시가 교통흐름 개선과 중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확대 설치하고 있다.</p><p> </p><p>시는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p><p> </p><p>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1월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 80%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p><p> </p><p>산동사거리는 화물차 등 대형 차량의 통행이 잦아 사고 위험성이 높고,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차량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졌다.</p><p> </p><p>시는 산동사거리가 회전교차로로 조성되면 차량이 대기하거나 정지하는 시간이 기존 차량 한 대당 24초대에서 7초대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p> </p><p>또한, 차량의 통과속도가 시간당 30㎞ 이내로 조정돼 중대형 교통사고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p><p> </p><p>시는 지난 2024년 인지면 둔당사거리, 2025년 중앙호수공원 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했다.</p><p> </p><p>각 교차로가 회전교차로로 조성된 결과, 기존 2분에서 5분까지 지체됐던 교차로 통과시간이 평균 20~30초대로 단축됐다.</p><p> </p><p>또한, 올해 3월에는 본병원 앞 사거리를 대상으로 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 교통섬 및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와 보도 포장 등을 완료했다.</p><p> </p><p>시는 도로교통 전문 기관 자문, 관할 경찰서 협의 등을 통해 회전교차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시 관계자는 “차량 대기시간 감소, 도심 경관 개선, 배출가스 감소 등 시민 편의를 향상할 회전교차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대상지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8 09:3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이코노믹]]></section_k>
	   <section2><![CDATA[국토정보, 교통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주,‘2026 목계별신제’개최… 전통·현대 어우러진 문화 축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8400344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목계나루 유채꽃밭     </p></td></tr></tbody></table><p> </p><p>충주 중원문화의 정수이자 남한강 수운 문화의 상징인 ‘2026 목계별신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엄정면 목계나루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p><p> </p><p>엄정면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남성진)가 주최하고 중원목계문화보존회와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별신굿을 중심으로 다양한 민속 행사와 현대적 공연이 어우러질 예정이다.</p><p> </p><p>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인 ‘충주본색’과 연계하여 전통 콘텐츠를 충실히 재현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행사 첫날인 2일에는 별신제 의식과 별신굿을 시작으로 민속놀이 한마당, 상여소리 재연 등이 이어지며, 저녁에는 ‘충주본색’ 특별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밤을 장식한다.</p><p> </p><p>둘째 날인 3일에는 목계나루 뱃소리 재연과 어울림마당 개막식을 비롯해 동·서편 줄다리기, 목계나루 가요제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p> </p><p>올해 처음 선보이는 ‘3도 마켓’은 강원·경상·충청 지역의 다양한 공예품과 먹거리를 한데 모아, 과거 남한강 물류 중심지로 번성했던 목계 저잣거리의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서는 뗏목 시연과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p> </p><p>남성진 엄정면 축제추진위원장은 “목계별신제는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5월의 첫 주말, 많은 분이 목계나루의 따뜻한 정취와 신명 나는 전통문화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8 09:39: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산림 환경 자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관내 파크골프장 6개소 30일 전면 재개장]]></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84134851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충주시가 봄철 잔디 생육 보호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했던 관내 파크골프장 6개소를 오는 4월 30일부터 전면 재개장한다.</p><p> </p><p>이번에 문을 여는 곳은 충주호, 단월, 수안보, 서충주, 앙성, 신니 파크골프장이다.</p><p> </p><p>시는 휴장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p><p> </p><p>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코스 조정 및 안전 펜스 보강 △잔디 보식 △그늘막 설치 및 수목 식재 △인조 잔디 포장 등이 포함됐다.</p><p> </p><p>다만, 단월파크골프장의 경우 이번 정비 대상에서는 제외됐으며, 오는 6월경 별도의 시설 개선 공사에 착공해 사용자 편의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p><p> </p><p>신규 골프장 조성 및 개장 일정과 관련해, 노은파크골프장(9홀)은 잔디 활착 기간을 거쳐 오는 6월 말 개장할 예정이며, 현재 18홀 규모로 조성 중인 중앙탑파크골프장은 오는 10월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p><p> </p><p>시 관계자는 “재개장 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28 09:4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 전시]]></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진행]]></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74215295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종북부소방서(서장 김전수)가 27일부터 29일까지 오봉산 일원에서 봄철 산악사고에 대비한 특별구조훈련을 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훈련은 봄철 등산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악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구조대원의 실전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p><p> </p><p>훈련은 ▲국가지점번호, 위치공유 앱 활용 등을 통한 구조대상자 위치 찾기 ▲소방드론을 활용한 구조대상자 수색구조기법 숙지 및 숙달 ▲구조용 들것 사용법 교육 및 환자 이송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p><p> </p><p>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훈련을 할 것”이라며 “등산객 여러분도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 전 준비운동과 장비 점검, 지정 등산로 이용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27 16:41: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산림 환경 자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북부소방서, 피난약자시설 대피 전략 공유]]></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7461515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종북부소방서(서장 김전수)가 27일 관내 요양시설 등 37곳의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피난약자시설 대피체계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이날 간담회는 야간·새벽 시간대 소수 인원으로 근무 중인 실제 체제를 반영, 생존율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대피 전략을 공유했다.</p><p> </p><p>특히 대피 순서를 ▲자력대피자(피난 동선 확보) ▲조력대피자 ▲거동불가자 순으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설명했다.</p><p> </p><p>이와 함께 ▲소방시설 유지관리 방안 ▲방연마스크 및 축광식 피난유도선 활용법 ▲피난기구(구조대) 체험 교육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했다.</p><p> </p><p>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적은 인원으로 근무하는 상황에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피난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화재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27 16:44: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노후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 교체… “고해상도 지도 한눈에”]]></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03207180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대민 서비스 품질 향상과 민원 편의를 위해 군청 및 면사무소에 설치된 노후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 교체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p><p> </p><p>이번 교체 사업은 하드웨어 노후화로 발생하던 시스템 멈춤 현상과 고화질 데이터 처리 속도 저하 등 그동안 군민들이 겪어온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군은 올해 2월부터 교체 계획을 수립하고 총 2,692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교체 대상지는 군청 행복민원과를 비롯해 남양면과 화성면사무소 등 총 3개소이다.</p><p> </p><p>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은 최신 사양의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고해상도 항공사진과 지적도 중첩 서비스, 로드뷰 연동 등 고도화된 공간정보를 제공한다.</p><p> </p><p>특히 토지·건축물대장, 개별공시지가 등 복잡한 부동산 속성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군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p><p> </p><p>군은 이번 시스템 교체로 운영 안정성을 확보함에 따라 고품질의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내구연한이 도래하는 정산면 등 나머지 읍·면의 노후 시스템에 대해서도 순차적인 교체 계획을 수립해 군민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p><p> </p><p>군 관계자는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한 성능 저하와 잦은 고장 등 민원인들이 겪었던 불편을 이번 교체 사업을 통해 시원하게 해결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장비 도입과 철저한 시스템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고해상도 공간정보 서비스를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0 17:3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읍·면담당자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03231364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19일 고령자 복지주택 통합돌봄센터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읍·면 맞춤형복지팀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최일선 접점인 읍·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군민들에게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p> </p><p>주요 내용으로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통합돌봄 정보시스템 운용 교육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서 및 세부 안내 지침 설명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등이 이뤄졌다.</p><p> </p><p>특히 군은 이번 법 시행에 맞춰 개편된 시스템 사용법을 집중 교육함으로써,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결까지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새롭게 정립된 의료·요양 연계 지침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p><p> </p><p>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법 시행을 앞두고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27일 본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0 17:32: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휴대폰 개통 시 '얼굴인식 본인 확인' 시범운영 6월까지 연장]]></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휴대폰 개통 시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실제 본인여부 확인' 시범 운영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해당 절차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되는 휴대폰 부정 개통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3일부터 SKT･KT･LG U+ 이통3사 대면 채널과 알뜰폰사 비대면 채널에 시범 도입됐다.</p><p class="0"> </p><p class="0">시범 운영기간 연장은 이용자 불편 최소화와 제도 안착을 위해 이통3사, 알뜰폰협회, 이동통신유통협회 등 업계 의견을 수용한 결과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112314561.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 접속 화면  © 오연자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업계는 ▲현장 혼란 방지를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조명·통신 상태 등 다양한 변수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매뉴얼 보완 ▲고령층, 장애인, 디지털 취약계층과 얼굴인식에 거부감을 가진 이용자 등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대체 수단 확정 및 충분한 현장 안내 ▲정책 효과 제고를 위해 이통3사·알뜰폰사의 대면·비대면 모든 채널에 절차 도입 ▲신규 단말기 출시 및 5월 가정의 달 등 이동통신 골목상권 성수기를 고려해 3개월 이상 시범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입장을 표명했다.</p><p class="0"> </p><p class="0">과기정통부는 ▲행안부가 제공하는 모바일신분증 앱 내 핀번호 인증 ▲영상통화로 사람이 확인 ▲지문, 홍채 등 기타 생체인증 ▲계좌인증 등 다양한 대체 수단을 검토했다. 이어 시범운영 기간 동안 업계 의견을 추가 수렴해 대체 수단이 확정되면 발표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170">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본인 확인은 휴대폰 명의 도용･대여 방지에 가장 실효성 있는 수단"이라며 "이용자와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통신 환경이 구축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필요한 사항들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0 20:1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교육 education]]></section_k>
	   <section2><![CDATA[컴퓨터. 가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예술활동준비금 신청하세요&quot;…인당 300만 원 지원]]></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내달 17일까지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전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올해부터는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국내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p><p class="0"> </p><p class="0">'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 외적인 사유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p><p class="0"> </p><p class="0">올해는 1만 8000여 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307만 7086원) 이하 예술인이 지원 대상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11444860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홍보물.(정보그림=문화체육관광부)  © 박노민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www.kawfartist.net)을 통해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제출 서류 등 신청에 필요한 구체적 사항과 절차는 복지재단 누리집(kawf.kr)의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지원 대상자는 소득과 선정 이력, 가점 배점을 합산해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선정한다.</p><p class="0"> </p><p class="0">어려운 여건의 예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득이 낮을수록 배점을 크게 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더 많은 예술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기존에 선정됐던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화해 소수에게만 지원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했다.</p><p class="0"> </p><p class="0">70세 이상 원로 예술인과 농어촌 거주 예술인에게는 가점을 부여하고,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발해 창작 활동에 제약이 없도록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실제로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인들이 활동을 이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미술작가 A씨는 준비금을 받아 재우로서의 역량을 키우며 활동을 지속할 힘을 얻었다.</p><p class="0"> </p><p class="0">지원 받은 예술인은 정해진 기료비를 마련해 작품 활동을 이어갔고, 청년 배우 B씨는 준비금으로 연기 연수회에 등록해 배간 내 예술활동 준비에 지원금을 사용하고 그 결과를 담은 활동 보고서를 제출해 복지재단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p><p class="0"> </p><p class="0">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복지재단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향후 복지재단의 다른 사업이나 다음 예술활동준비금 사업에 참여가 제한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787">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용신 문체부 예술정책관은 "예술활동준비금은 예술인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활동의 끈을 놓지 않도록 돕는 안전망"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걱정 없이 활동을 하는 데 든든한 뒷받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0 20:1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 전시]]></section_k>
	   <section2><![CDATA[문화계 소식]]></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 재개 지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지난 2023년 7월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됐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재개된다.</p><p class="0"> </p><p class="0">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간선기능 강화와 경기도 광주시 북부, 양평군의 지역균형 발전 등을 위해 경기도 하남시에서 양평군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p><p class="0"> </p><p class="0">홍 수석은 해당 사업의 경우 종점 변경 과정에서 특혜 논란이 불거지면서 특검의 수사 대상이 되고 건설도 중단됐다면서도 "이와 별개로 지역 주민과 지자체, 정치권에서는 국민의 편의와 지역 염원 등을 고려해 수도권 동부 핵심 교통축이 될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신속한 재개를 촉구해 왔다"고 전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147426879.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안과 대안노선(그림=국토교통부 블로그 썸네일)  © 박한진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홍 수석은 "이에 이재명 정부는 고속도로 건설 지연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기획예산처는 올 상반기 중에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 위한 예산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에 기반해 새로운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고 지역주민과 미래 세대를 위한 최적의 노선을 신속히 결정해 2029년 말에는 사업에 착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492">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또 "정부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을 불식시키고, 관련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양평 지역 주민들의 염원에 부응하고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교통편의를 증진시켜 수도권 동부지역의 오래된 숙원사업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0 20:4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이코노믹]]></section_k>
	   <section2><![CDATA[국토정보, 교통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립무용단, 가족 공연 ‘피노키오’선보인다]]></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72706687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전시립무용단이 4월 1일부터 4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춤으로 그리는 동화 ‘피노키오’를 무대에 올린다.</p><p> </p><p>세계적인 명작 동화를 무용으로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봄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p><p> </p><p>‘피노키오’는 이탈리아 작가 카를로 콜로디의 대표작으로,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나무 인형이 여러 사건을 겪으며 진정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원작의 교훈적 메시지를 바탕으로 정직·책임·사랑의 가치를 춤과 음악, 상징적인 장면 연출로 풀어낼 예정이다.</p><p> </p><p>공연은 스토리 중심으로 구성해 어린이 관객도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했다. 제페토와 피노키오의 따뜻한 관계, 유혹과 방황의 순간, 그리고 깨달음과 성장의 과정을 장면별로 선명하게 표현한다. 구연동화와 함께 경쾌한 음악, 무용수들의 몸짓과 표정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며 무용만의 매력을 살릴 예정이다.</p><p> </p><p>김수현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는 “그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은 ‘춤으로 그리는 동화’ 레퍼토리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라며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동심과 감동을 전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p>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10,000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예술의전당. NOL티켓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NOL티켓 콜센터(1544-1555)를 통한 전화예매도 가능하다.</p><p> </p><p>공연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3, 8355)으로 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17 09:2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대전광역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특사경, 신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72640716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2026년도 신학기를 맞아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만화카페(북카페)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청소년보호법 관련 규정을 위반한 업소 3곳을 적발했다.</p><p> </p><p>이번 단속은 청소년 유해도서 구분·관리 미흡 여부와 청소년 출입 제한 표시 부착 여부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청소년 접근 가능성이 높은 전자담배 판매업소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실시해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 및 신분 확인 의무 등 관련 규정 준수를 안내하였다.</p><p> </p><p>손석진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해 관련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17 09:26: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폴리스 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 “내 인생이 왜 니 맘에 들어야 되는데요?” 일갈, 포스터 공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75458287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구교환의 강렬한 일갈이 담긴 ‘20년째 꾸는 꿈’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p> </p><p>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오늘(17일) 공개된 포스터는 무려 20년이나 영화 감독 데뷔를 꿈만 꾼 황동만(구교환)의 뜨거운 집념과 세상의 제동에 맞선 반항기 가득한 작업실을 비춘다. 오랜 세월 무가치함과 싸우며 버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지 않는 패기가 묘한 쾌감을 불러일으킨다.</p><p> </p><p>이번 포스터에선 우선 켜켜이 포개진 시간의 흔적들이 눈에 들어온다. 발 디딜 틈 없이 쌓여 있는 시나리오와 책, 손때 묻은 캠코더와 낡은 장비들은 황동만이 감독 데뷔라는 결실을 보기 위해 투쟁해온 20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아무런 성과 없는 이 세월이 무가치하고 하찮게 비춰질지 모르지만, 황동만에게 이 공간은 매일같이 무너지면서도 다시금 꿈을 이뤄내고 말리라며 거듭 일어서온 치열한 전쟁터다.</p><p> </p><p>그 한가운데에서 황동만은 카메라를 움켜쥔 채, 자신의 가치를 함부로 재단하려는 세상을 향해 삐딱한 시선을 던진다. 특히 “이 바닥 뜨는 게 맞다”, “될 리가 없다”며 비수를 꽂는 세상의 차가운 편견에 맞서, “내 인생이 왜 니 맘에 들어야 되는데요?”라고 일갈하는 황동만의 반항기는 인물의 정체성을 단번에 관통한다. 성공이라는 단 하나의 잣대로 개인의 삶을 평가하는 사회를 향한 통쾌한 카운터펀치이자, 타인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오직 나만의 길을 가겠다는 황동만의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엿보게 한다. 과연 20년째 묵묵히 지켜온 그의 꿈이 세상의 반대를 뚫고 결실을 볼 수 있을지,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p> </p><p>제작진은 “황동만의 20년은 세상의 기준으로 재단한 정체된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도 무가치함을 느끼는 열등감의 시간마저 꿋꿋하게 싸우며 단단한 내면을 쌓아온 과정이다. 세상의 제동에도 굴하지 않는 황동만의 거침없는 질주는 인생 적신호에 불안한 우리들에게도 기세 좋은 에너지를 전할 것이라 자신한다. 공감하고 응원하게 될 황동만의 가치 있는 여정을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p><p> </p><p>‘모자무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2026년 상반기 최상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JTBC</p>]]></description>
       <pubDate>2026-03-17 12:54: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포토]]></section_k>
	   <section2><![CDATA[볼 것 많은 세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신랑수업2’ 탁재훈, “김성수도 학생 하는데 나는 왜 안 돼?” 숨겨왔던 연애 욕구 발산! ]]></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7563238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성수도 하는데 나는 왜 안 돼?”</p><p> </p><p>‘신랑수업2’에 ‘멘토군단’으로 새롭게 합류한 탁재훈이 숨겨왔던 ‘연애 욕구’를 드러낸다.</p><p> </p><p>탁재훈은 19일(목) 첫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2’에 새로운 MC로 합류해, ‘신랑즈’ 김성수-진이한을 향한 질투를 폭발시킨다. 이날 오프닝에서 신랑 학교의 ‘학생 주임’으로 명받은 탁재훈은 ‘교장’ 이승철과 ‘연애부장’ 송해나가 자리한 가운데, “김성수도 학생을 하는데 왜 나는 학생 하면 안 되냐?”고 앙탈을 부려 웃음을 안긴다. 이어 그는 “‘신랑수업’ 시즌1에서 김성수와 박소윤이 잘 되어가는 상태로 이야기가 끝나 너무 궁금했다”면서 “이번 시즌에서도 파이팅하길 바란다”고 ‘로맨스 필터’를 장착한다.</p><p> </p><p>그런가 하면, 탁재훈은 “아직 마음에 연애 불씨를 계속 가지고 있냐?”라는 송해나의 질문에 “언제나 학생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거침없이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자신의 추천으로 ‘신랑수업2’의 학생이 된 진이한에 대해서는 “차분하고 순하면서 다정한 남자다. ‘신랑수업’을 통해 좋은 신랑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탁재훈의 지원사격 속, 진이한은 신입생의 필수 관문인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인다. 이때 탁재훈은 진이한을 압도하는 ‘뽀뽀 애교’를 직접 시전해 잔망미를 발산한다.</p><p> </p><p>유쾌한 분위기 속, 송해나도 새로운 ‘멘토군단’으로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힌다. 그는 “남의 연애 전문가”라며 인기 ‘연프’ MC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앞으로 김성수와 진이한에게 여자들이 뭘 좋아하는지를 밀착 코칭하겠다”고 선포한다. 실제로 송해나는 김성수, 진이한에게 “남녀를 불문하고 호감 상대에게는 무조건 ‘리액션’을 잘해야 한다”고 ‘여심 저격’을 위한 조언을 해준다.</p><p> </p><p>박소윤과 핑크빛 만남을 지속 중인 김성수의 더욱 진해진 로맨스와 진이한의 생애 첫 소개팅, 이를 지켜보는 3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유쾌한 연애 조언은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p><p> </p>]]></description>
       <pubDate>2026-03-17 12:5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포토]]></section_k>
	   <section2><![CDATA[볼 것 많은 세상]]></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하천 불법시설물 드론 촬영 현장 점검]]></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31921264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13일 금남면 용수천을 방문해 드론을 활용한 하천 불법시설물 입체 단속 현장을 점검했다.</p><p> </p><p>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라 이달부터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p><p> </p><p>특히 기존 인력 중심 조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첨단 드론 촬영 장비를 투입했다.</p><p> </p><p>드론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광범위한 하천 구간을 중심으로 무단 공작물과 하천 유수 흐름을 저해하는 지장물을 정확하게 파악한다는 계획이다.</p><p> </p><p>이날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금남면 용수천, 금천 등 주요 하천을 시찰하고 드론 실시간 영상을 통해 불법 시설물의 위치와 규모를 확인했다.</p><p> </p><p>시는 하천 무단 점용이 확인될 경우 원상회복 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시행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할 방침이다.</p><p> </p><p>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방치된 불법 시설물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큰 요인”이라며 “드론 촬영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불법 행위를 뿌리 뽑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3-13 16:16: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산림 환경 자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펼쳐]]></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3212460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3일 조치원읍 신봉초등학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p><p> </p><p>이날 캠페인은 최민호 시장과 세종경찰청·북부경찰서·교육청 관계자,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 시니어폴리스,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단체에서 70여 명이 참여했다.</p><p> </p><p>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안전보행 지도, 어린이 유괴예방 안전수칙 및 ‘아이먼저’ 표어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p><p> </p><p>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통학로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며 올바른 보행 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캠페인을 진행했다.</p><p> </p><p>또 통학로 주변 위험 요소 점검·순찰 활동과 함께 학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괴예방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p><p> </p><p>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비롯해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 광고물 등 분야별 안전 위해요소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p> </p><p>최민호 시장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모두 우리의 소중한 미래”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13 16:2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교육 education]]></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정책. 동정]]></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서점에서 일하며 글쓰는 '문학상주작가' 100명 뽑는다]]></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올해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 서점, 문학관 등에 머물며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평균 주 3회 운영할 수 있게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p><p class="0"> </p><p class="0">선정된 작가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해당 시설에서 근무하며 월 240만 원의 임금과 4대 보험 가입을 지원받는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작가의 창작활동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해 주 5일 근무 중 2일은 재택근무를 할 수 있게 했고 시설 내 전용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집필 시간을 보장한다.</p><p class="0"> </p><p class="0">올해는 지원 규모를 전년보다 35% 확대해 작가 10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0163546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온라인 매칭박람회' 홍보물(그림=문화체육관광부)  © 박한진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작가가 활동할 시설은 전국 도서관 67개, 서점 16개, 문학관 15개 등 모두 98곳으로 지난 1~2월 공모로 선정했으며 각 시설은 이번 공모로 함께 활동할 작가를 선발한다.</p><p class="0"> </p><p class="0">무엇보다 이번에는 만 39세 이하 청년 작가가 현장경험을 쌓고 독자와 접점을 넓힐 수 있게 청년 참여형 유형을 신설하고 청년 참여형으로 선정된 시설은 청년 작가를 포함해 최대 2명까지 작가를 채용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참여를 원하는 작가는 '문학상주작가 온라인 매칭박람회' 누리집(https://munjang.or.kr/munhakcurator)에서 신청하면 된다.</p><p class="0"> </p><p class="0">누리집에서는 시설별 상세 정보도 확인할 수 있으며 작가는 최대 3곳까지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와 지역 주민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지난해 참여 작가 76명이 작품 82건을 발간했고, 프로그램 참여자 중 20명이 등단·수상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최근 3년 동안 전국 230개 문학시설에서 운영한 1029개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민 등 15만 명이 참여했으며 자발적인 독서와 창작 동아리가 활성화되는 등 지역 문학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 사업에 참여한 한 작가는 "마음 놓고 나만의 공간에서 글을 쓸 수 있었던 7개월이 내게는 최고의 선물이었다"고 소회를 밝혔고 도서관 담당자는 "이 사업으로 우리 도서관이 문학과 사람이 만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이용신 문체부 예술정책관은 "올해 문학 분야 지원 예산은 9억 원 늘린 33억 원 규모의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포함해 지난해 294억 원에서 459억 원으로 대폭 늘렸다"며 "앞으로도 작가의 안정적인 창작을 돕고 국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문학 분야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9 19:1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 전시]]></section_k>
	   <section2><![CDATA[문화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개인정보 유출시 '최대 매출 10% 과징금'…CEO·CPO 책임 강화]]></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징벌적 수준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대표자(CEO)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의 책임을 강화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징벌적 과징금 도입과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역할 강화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제도 개선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 책임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10일 공포한다고 9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법 개정은 최근 잇단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불안과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신속히 추진했다.</p><p class="0"> </p><p class="0">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엄정한 제재로 강력한 억지력을 확보하는 한편, 사전예방적 투자를 촉진하고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강화해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한 취지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02430392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페이스북 홍보 그림  © 최윤정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징벌적 과징금과 사전예방 투자 인센티브를 도입했다.</p><p class="0"> </p><p class="0">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유출은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징벌적 수준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는 특례를 도입했다.</p><p class="0"> </p><p class="0">기존 과징금제도(전체 매출액의 3% 이하)만으로는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한 실효적인 억지력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최근 3년간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위반행위를 반복한 경우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대규모(1000만 명 이상) 피해를 초래한 경우 ▲시정명령 불이행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강화한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사전 예방적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함께 도입해 개인정보 보호 관련 예산·인력·설비·장치 등을 투자·운영한 경우 과징금을 필수 감경(고의·중과실의 경우는 제외)하게 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유출 가능성 통지제 등을 도입했다.</p><p class="0"> </p><p class="0">현행 보호법은 개인정보처리자가 '유출 등이 되었음을 알았을 때' 정보주체에게 알리도록 규정하고 있어 유출 등 가능성이 있음에도 통지가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유출 등 사고 발생 초기부터 정보주체가 이를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출 등의 가능성이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에도 지체 없이 통지하게 의무화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기존에는 랜섬웨어 등에 따른 개인정보의 위조·변조·훼손의 경우는 통지·신고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개인정보의 분실·도난·유출뿐만 아니라 위조·변조·훼손도 '유출 등 사고'의 범위에 포함해 통지·신고 대상이 되게 하고, 개인정보 유출통지 때 손해배상 청구와 분쟁조정 신청 등 피해구제 방법을 함께 알리게 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대표자(CEO)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의 책임을 강화했다.</p><p class="0"> </p><p class="0">개인정보 유출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업·기관 차원에서 개인정보 처리·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와 관심 제고가 필수적인 점을 고려해 사업주 또는 대표자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책임성 강화를 통한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체계 확보도 함께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우선, CEO에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의 최종책임자로서 관리·감독 의무를 명확히 부여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해서는 CPO 지정·변경·해제 때 이사회 의결을 거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했다.</p><p class="0"> </p><p class="0">상시적인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CPO의 역할을 강화해 CPO가 개인정보 보호에 필요한 전문 인력 관리, 예산 확보 업무를 수행하도록 의무화하고, 대표자와 이사회에 개인정보 보호 관련 사항을 보고하도록 했다.</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개인정보위는 공공·민간 분야에서 파급력이 큰 주요 기업·기관에 대해 기존에 자율적으로 운영하던 ISMS-P 인증을 의무화했다.</p><p class="0"> </p><p class="0">'ISMS-P 인증'은 주요 정보자산 유출 및 피해 예방을 위해 기업 또는 기관이 스스로 구축·운영 중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적합한지를 인증하는 제도다.</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정보보호와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스스로 강화하도록 하고 실효성 있는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p><p class="0"> </p><p class="0">개정 법률은 오는 9월 11일부터 시행하되 ISMS-P 인증 의무화 규정은 관련 예산 확보 등에 걸리는 기간을 고려해 내년 7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개인정보위는 개정 법률을 차질 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위임규정 마련 등 후속 시행령 개정을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제도개선 사항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산업계, 공공기관 등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9 19:22: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익명의 고민, 손편지로 위로받으세요” 청양군 ‘온기우편함’ 운영]]></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06181287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대학생과 군민들의 마음 건강을 보듬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충남도립대학교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p><p> </p><p>‘온기우편함’은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누군가에게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이나 사연을 익명으로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사단법인 ‘온기’의 자원봉사자인 ‘온기우체부’들이 정성스러운 손편지 답장을 보내주는 정서 돌봄 소통 프로그램이다.</p><p> </p><p>충남도립대학교 학생회관에 설치된 온기우편함에는 전용 편지와 펜이 상시 비치돼 있다. 학업, 진로, 인간관계 등 마음속 깊은 고민을 적은 뒤 답장을 받을 주소를 기입해 우편함에 넣으면, 약 4주 후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담긴 손편지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p><p> </p><p>이번 사업은 디지털 소통에 익숙한 청년층에게 아날로그 방식의 ‘손편지’를 통해 깊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보이지 않는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온기우편함이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누고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 속에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온기우편함 이용 및 마음 건강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보건의료원 지역의료과 정신보건팀(041-940-455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06 15:17: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0619077705.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국농민회총연맹 청양군농민회(이하 청양군농민회)가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과 함께 한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영농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p> </p><p>지난 5일 청양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농민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허준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p><p> </p><p>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위기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땅을 지키는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이 존중받는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p> </p><p>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영농발대식’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올 한 해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수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p><p> </p><p>청양군농민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농민 권익 보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p> </p><p>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농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은 우리 군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이번 영농발대식을 계기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는 농정 구현을 위해 농민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06 15:18: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과수화상병 월동 예찰 통해 감염주 신속 제거 등 선제 조치 추진]]></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064638738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예산군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동절기 과수원 예찰을 실시하고 감염주 발견 시 신속한 매몰 등 선제적인 제거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주요 과수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국가관리 병해로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예찰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p> </p><p>과수화상병 방제는 평상시 예찰을 통해 감염주를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특히 사전제거는 월동기 예찰 과정에서 감염주를 발견해 제거함으로써 생육기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 조치를 통해 과수화상병 확산을 예방하고 농가 대상 안내와 교육을 강화해 병해 관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p> </p><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매우 중요한 병해인 만큼 예찰과 감염주 제거 등 선제적인 방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도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6 15:46: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산림 환경 자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삽교읍,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06573940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예산군 삽교읍(읍장 박주완)은 6일 삽교읍 게이트볼장 앞 공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장성종)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자) 주관으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p><p> </p><p> 이번 행사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0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주민, 읍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p><p> </p><p> 참여자들은 겨우내 논과 밭에 방치돼 있던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 고철, 헌옷 등 생활 주변에 버려지거나 방치된 숨은 자원을 집중 수거했다.</p><p> </p><p> 수거된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리 처리되며, 일부는 매각해 삽교읍 새마을회의 불우이웃 돕기와 지역 봉사활동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 장성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삽교읍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p> </p><p> 한편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월 연시총회를 통해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06 15:57: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자원순환도시' 세종시, 순환경제사회 포럼 개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060107943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6일 시청에서 세종새활용센터 개소 1주년을 기념하는 ‘2026 순환경제사회 포럼’을 개최했다.</p><p> </p><p>이날 포럼은 지난해 3월 소담동에 문을 연 세종새활용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지자체와 지역사회 차원의 역할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p><p> </p><p>포럼은 장용철 충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이소라 한국환경연구원 실장과 염우 청주새활용시민센터 관장의 발제가 이어졌다.</p><p> </p><p>이소라 실장은 국내외 순환경제 정책 동향을 짚으며 현장 중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염우 관장은 지역사회 거버넌스를 통한 새활용 센터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p><p> </p><p>이어 토론에서는 진익호 세종시 자원순환과장, 안성희 홍익대 교수, 이윤희 탄소중립지원센터장, 박창재 세종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지역 자원순환 정책을 발표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p> </p><p>이와 함께 ▲전국새활용센터 네트워크 발족식 ▲새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 ▲새활용센터 입주 공방 홍보 부스 등을 운영했다.</p><p> </p><p>최민호 시장은 “이제는 재활용을 넘어 가치를 더하는 ‘새활용’이 시민 일상에 스며들어 새로운 경제 동력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며 “포럼에서 제안된 민·관·학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세종의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폐가전 무상수거 전면 확대, 고품질 재활용품 유가보상 제도 ‘이응가게·이응봇’, 친환경 식물성 소재 종량제 봉투 도입 등 각종 선도적인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 중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6 17:00: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훼재배 전문가 양성 나선다]]></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060835752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6일 화훼재배 전문가 양성을 위한 화훼재배 마스터 과정을 개강했다.</p><p> </p><p>이번 교육은 지역 화훼 농업인과 화훼재배 예정자를 대상으로 화훼재배에 관한 전문 지식과 최신 재배기술 등 실습 중심 맞춤형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p><p> </p><p>이번 교육 참여자 37명은 앞으로 8개월 동안 30회에 걸쳐 품종관리, 육묘, 병해충 방제, 환경 조절 기술 등 화훼 분야 전반에 대해 이론·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p><p> </p><p>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화훼재배 농업인의 실질적인 기술과 소득이 향상되고 지역 화훼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기술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06 17:08: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세종특별자치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소방 사칭' 소방시설 구매 강요 주의하세요!]]></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7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06100515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최근 세종소방본부를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p> </p><p>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소방기관 담당자를 사칭한 공문이 전의면 소재 숙박업소 2곳에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됐다.</p><p> </p><p>공문에는 최근 소방관계법령 개정에 따라 소방시설 변경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업소 내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p><p> </p><p>특히 이같은 내용이 긴급 소방점검 대상임을 강조하면서 업주들의 불안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전해졌다.</p><p> </p><p>다행히 업주들이 세종북부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면서 금전적 피해를 입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p> </p><p>세종소방본부는 피해 예방 차원에서 관내 숙박업소 47곳과 소방안전관리자에게 공문 사기 수법을 안내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p><p><br />또한, 세종소방본부 누리집(sejong.go.kr/fire.do)에 주의 사항을 담은 공지문을 게시했다.</p><p> </p><p>세종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현장에서 직접 과태료를 징수하거나 특정 업체 제품 구매와 설치를 강요하지 않는다”며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소방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할 경우에도 충분히 사전 안내하고 적용 유예기간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p><p> </p><p>한편, 소방시설 구매 강요 등 의심스러운 전화나 공문을 받은 경우 즉시 관할 소방서(세종북부소방서 ☎044-300-8375·세종남부소방서 ☎044-300-8454)에 확인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6 17:09: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형 물류센터 공사장 화재안전지도 실시]]></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6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061030444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김용수)가 6일 소정면 고등리에 건립 중인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화재안전지도를 실시했다.</p><p> </p><p>중부권 핵심 물류 거점으로 조성 중인 다이소 세종허브센터는 연면적 16만 5,354㎡ 규모 대형 창고시설로, 현재 공정률은 약 80퍼센트에 달한다.</p><p> </p><p>이번 화재안전지도는 마감 및 설비 공사 중 적절한 화기 취급으로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p><p> </p><p>이날 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은 안전지도를 통해 ▲공사 진행에 따른 위험 요인 ▲임시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화기 취급 작업 안전 관리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p><p> </p><p>아울러 세종소방본부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화기 작업 전 가연물 제거, 화재 감시자 배치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p><p> </p><p>김용수 본부장은 “공사 단계에서의 철저한 예방이 완공 이후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번지지 않도록 관계자 모두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06 17:10: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번개탄에 '생명사랑 스티커 부착'…정부, 생산업계 등에 협조 요청]]></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69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이하 추진본부)는 20일 충북 제천 번개탄 생산업체 (주)지앤씨를 방문해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 현황을 설명하고 번개탄의 자살 수단 악용 방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추진본부는 최근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 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 번개탄 판매 방식의 선제적 개선을 강구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2024년 기준 번개탄을 이용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자는 3525명으로 전체 자살 사망자의 23.7%를 차지하며, 이는 최근 2년 새 2.2배 급증한 수치다.</p><p class="0"> </p><p class="0">지난 한 달여에 걸친 17개 전체 시·도 현장 방문 시 일선 관계자들은 번개탄이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반면, 결과는 치명적이므로 물리적 접근 제한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지속해 제기해 왔다.</p><p class="0"> </p><p class="0">현재 경기도는 번개탄을 보이지 않는 곳에 진열하거나 전용 보관함을 사용하고, 사용 용도 확인 후 판매하는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31개 시·군서 897개소 운영 중이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송민섭 추진본부장은 번개탄 생산업계를 직접 찾아 심각한 악용 등에 대해 설명 후 생산업계의 적극적 협조 및 관심을 요청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017231216.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번개탄 부착 스티커(안).(그림=국무조정실)  ©오연자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려는 순간,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포장지에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생명존중 문구를 크고 명확하게 표기해 달라고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추진본부는 생산업계뿐 아니라 유통업계 및 종교계와도 폭넓은 생명지킴 협력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그동안 한국체인스토어협회·한국편의점산업협회·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대한캠핑장협회 등과 간담회를 통해 '생명사랑 스티커 부착', '번개탄 비진열 판매' 확산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왔다.</p><p class="0"> </p><p class="0">온라인 쇼핑협회에는 번개탄 검색 시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배너'가 게재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한 바 있다.</p><p class="0"> </p><p class="0">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오는 3월 중 한국편의점산업협회·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 등 주요 유통망 대표와 생명지킴 및 자살예방을 위한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현장에서 번개탄 관련 자살 예방 노력이 보다 잘 이루어지도록 종교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번개탄 판매처를 대상으로 생명사랑 스티커 부착 사업 및 비진열 판매를 병행 추진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6149">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송민섭 생명지킴추진본부장은 "번개탄이 생산되어 소비자 손에 닿는 모든 과정에 촘촘한 안전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소비자가 번개탄을 마주하는 순간에 포장지 위 문구와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번호가 한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버팀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조 및 유통업계의 적극적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18:16: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가계 생활, 사회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청년만남지원사업‘연(連) In 대전’첫 결혼 성과]]></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6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04935338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전시는 20일 시청 응접실에서 청년만남지원사업 ‘연(連) In 대전’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결혼 1·2호 커플을 초청해 축하 티타임을 가졌다.</p><p> </p><p>‘연(連) In 대전’은 청년 간 건전한 교류와 자연스러운 만남을 지원해 사회적 네트워크 확장을 돕기 위해 2025년 신규로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 총 19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해 744명이 참가했으며, 누적 11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p><p> </p><p>이 가운데 3쌍은 결혼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었으며, 이번에 초청된 1·2호 커플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다. 또 다른 1쌍도 내년 상반기 결혼을 예정하고 있어, 단순한 만남 지원을 넘어 실제 혼인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정책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p><p> </p><p>이날 티타임에 참석한 결혼 1·2호 커플은 이장우 시장과 환담을 나누며 프로그램 참여 소감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말미에는 기념촬영을 진행해 청년 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p><p> </p><p>이장우 대전시장은 “‘연(連) In 대전’을 통해 인연을 맺고 부부가 되는 두 커플을 만나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대전에서 사랑을 찾고 미래를 함께하기로 약속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의 만남이 결혼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대전시는 ‘연(連) In 대전’을 비롯해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청년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대출 이자지원 등 청년의 만남부터 결혼, 주거·정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삶의 기반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p><p> </p><p>한편, 지역 기업인 하나은행, 에덴느(대표 유은서), 인아트(대표 엄태헌)에서도 청년 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로 물품을 협찬할 예정이며, 해당 물품은 추후 대전청년내일재단을 통해 결혼 커플에게 전달된다.</p><p> </p><p>‘연(連) In 대전’은 2026년에도 지속 추진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16:4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 소식]]></section_k>
	   <section2><![CDATA[대전광역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구즉동 주민 삶의 질 높일‘구즉문화센터’개소]]></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6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05200195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전시는 유성구 와룡로 149에 위치한‘구즉문화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p> </p><p>이번 개소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이금선 시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p><p> </p><p>구즉문화센터는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이 밀집한 환경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여가·문화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주민 공동이용시설이다.</p><p> </p><p>‘대전광역시 환경시설 주변지역 지원조례’를 근거로 추진된 본사업은 총사업비 243.92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2월 착공해 2025년 10월 준공되었다. 시설은 연면적 5,113㎡,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으로 완성됐다.</p><p> </p><p>층별 주요 시설로는 ▲지하 1층 로컬푸드 매장, 북카페, 북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상 1층 관리사무실, 취미교양실, 열린도서관, 공동육아방, 창작공방 ▲지상 2층 스터디카페, 정보화교육장, 마을커뮤니티공간(구즉아름채) ▲지상 3층 헬스장, 다목적체육실(GX룸), 사우나실 등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p><p> </p><p>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복지 혜택을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16:5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 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정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정부지원 확약서' 서명…수주 지원]]></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69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방위사업청은 20일 캐나다 잠수함 사업(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수주를 추진 중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에 대한 정부 지원과 산업협력(Industrial and Technological Benefits, ITB) 이행 의지를 담은 확약서 서명식을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서명식은 방위사업청, 국방부, 해군, 외교부,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범정부 차원 협업을 통해, 기업의 CPSP 수주와 ITB 과제 이행에 대한 정부 지원 의지를 캐나다 정부에 전달하고자 개최됐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031033932.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위사업청 누리집 접속 화면  © 박한진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확약서에는 CPSP 수주 지원을 위해, 청와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가 함께 발굴해 제안서에 반영한 산업협력 과제를 범정부 차원에서 책임 있게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p><p class="0"> </p><p class="0">CPSP 참여에는 성능·납기·가격 등과 함께 캐나다 산업에 대한 실질적 기여(ITB)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반영된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2025년 2월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원팀을 구성했으며, 2025년 11월 캐나다의 제안요청서 공고를 계기로 두 업체가 협력해 제안서를 준비해 왔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청와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는 협업을 통해 산업협력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구체화해 제안서에 포함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282">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단순히 잠수함 성능을 제안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 차원 신뢰와 이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담아내야 하는 산업협력 패키지 사업이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기업이 책임 있게 제안을 완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17:3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국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정부·지자체, 새학기 맞아 학교급식 납품 업체 합동 위생점검]]></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69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식품의약품안전처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학교급식 납품 햄·소시지 등 식육가공업체 860여 곳을 합동 점검한다.</p><p class="0"> </p><p class="0">식약처는 불고기 등 가정간편식과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햄·소시지 등을 제조·판매하는 식육가공업체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860여 곳을 대상으로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점검은 1인 가구 증가와 외식물가 상승으로 가정간편식 소비가 늘고, 새학기 학교급식 납품을 앞두고 햄·소시지 등 식육가공품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을 반영한 선제적 안전관리 조치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0342287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식품의약품안전처 페이스북 소식그림  © 최윤정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최근 3년간 식육가공업체 수는 감소하는 반면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식육가공업 인허가 현황은 2023년 4339개소에서 2024년 3713개소, 2025년 3445개소로 줄어드는 추세다.</p><p class="0"> </p><p class="0">반면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인허가 현황은 2023년 1만 8119개소에서 2024년 1만 8375개소, 2025년 1만 8424개소로 증가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식약처는 올해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점검 대상을 전년 160개소에서 320개소로 두 배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내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여부, 자가품질검사 규정 준수 여부, 축산물가공품의 보존·유통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보관 여부 등이다.</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불고기·갈비탕·떡갈비 등 식육가공품 1080여 건을 수거해 장출혈성대장균·살모넬라 등 식중독균과 동물용의약품 146종, 농약 최대 118종 등 잔류물질 오염 여부를 검사한다.</p><p class="0"> </p><p class="0">적발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778">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비자가 신뢰하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17:33:00</pubDate>
	   <section>sc40</section>
	   <section_k><![CDATA[복지. 국민권익]]></section_k>
	   <section2><![CDATA[복지 건강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7곳 출범…&quot;맞춤형 일자리 해법 제시&quot;]]></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69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고용노동부는 20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특화센터) 출범식'을 갖고 지역·산업 중심의 특화 고용서비스를 시작했다.</p><p class="0"> </p><p class="0">공모를 통해 선정된 서울, 인천, 수원, 대구, 전주, 부산, 광주 7개 특화센터는 지역의 산업 특성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설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일자리 문제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051536680.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선정지역 및 특화대상(정보그림=고용노동부)  ©박노민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고용노동부와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해 해양수산업 육성과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7개 특화 고용센터 담당자들이 지역 산업 여건과 구직자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부산 특화센터는 'B-Marine 커리어' 프로그램을 신설해 해양 산업에 특화한 인력을 양성하고, 무역물류와 창고안전 등 해양산업 핵심 직무를 중심으로 1400명에게 특화서비스를 제공해 해양산업 취업자를 2000명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출범식에는 실질 수요자인 구인기업과 구직자, 지역 유관기관 등도 참석하여 취업·채용 과정서 지역 일자리에 바라는 점을 발언했다.</p><p class="0"> </p><p class="0">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해양수도 부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가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해양수산업 육성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긴밀한 협력으로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103">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개 지역의 7개 특화 고용센터는 지역 산업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맞춤형 고용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정부는 특화센터들이 일자리 정책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2-20 17:50:00</pubDate>
	   <section>sc40</section>
	   <section_k><![CDATA[복지. 국민권익]]></section_k>
	   <section2><![CDATA[국민권익 인권]]></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기후부, 상수원 햇빛소득마을 후보지 점검…&quot;속도감 있게 추진&quot;]]></title>
       <link>http://www.xn--9d0b4b210d3ubpymwygi4eg51a.com/1169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김성환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그간 상수원 관리를 위해 규제를 받아온 지역의 햇빛소득마을 조성 후보지인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 율극리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전했다.</p><p class="0"> </p><p class="0">한강수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은 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p><p class="0"> </p><p class="0">마을회관 등 마을공동시설을 활용해 태양광 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태양광 발전수익금은 마을 주민에게 공동배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p><p class="0"> </p><p class="0">내년부터는 한강수계뿐만 아니라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수계 상수원관리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에 따라 재산권 행사에 피해를 보고 있는 상수원 상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증진 등 주민지원사업이 추진돼 왔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1856591261.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열린장관실 누리집 접속 화면  © 박한진 기자</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기후부는 마을기반시설 지원방식을 개선해 새정부 국정과제를 이행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소득창출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김성환 장관은 이날 햇빛소득 마을 조성 후보지에서 사업 진행상황 및 여주시 계획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규제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강유역환경청, 여주시 및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규제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초기 사업설계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할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기후부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매월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지방정부 등 이해관계자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김 장관은 "지방소멸 위기에 마을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서는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발전수익의 직접적인 지역 환원이 중요하다"며 "재생에너지를 확산하고 규제지역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2-13 18:56:00</pubDate>
	   <section>sc59</section>
	   <section_k><![CDATA[사회 생활]]></section_k>
	   <section2><![CDATA[산림 환경 자연]]></section2>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