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안) 산업입지정책심의회 통과

11개 시·도 98개 산단 지정계획…일자리·기업하기 좋은 산단 공급 지원

박정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8:02]

21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안) 산업입지정책심의회 통과

11개 시·도 98개 산단 지정계획…일자리·기업하기 좋은 산단 공급 지원

박정서 기자 | 입력 : 2020/12/30 [18:02]

 

▲ 이미지 파일 (아이클릭아트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시․도에서 마련한 2021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안)에 대하여 12월30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위원장 1차관)를 통해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계획(안)이 통과되면서 충남 등 11개 시・도가 제출한 98개 산업단지(산업용지면적 27.61㎢)가 ‘21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 경남, 경북, 충남, 충북지역 산단의 산업용지면적(23,835천㎡)이 전체 산업용지면적의 86.3%를 차지하였으며, 주요 반영내용은 아래 표와 같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통과된 2021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안)을 12.31(목)에 시․도에 통보할 예정이며, 각 시․도는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공고한 후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별로 자체 승인절차를 이행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과 김근오 과장은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지역별 산업단지 수급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포토뉴스
'달이 뜨는 강' 기억 찾은 김소현, 새로운 국면 예고…동 시간대 시청률 1위! 굳건한 월화극 왕좌
1/10
광고
광고
광고